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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볼 명문 청주공고,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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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1519 | 등록일 | 202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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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볼 명문 청주공고,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우승 청주공고(교장 최진근) 핸드볼팀이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초중고등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청주공고는 지난 8일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대전 대성고를 33대31로 제압하고 남고부 정상에 올랐다. 청주공고는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며 18대16으로 전반전을 마쳤으며, 후반전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속공을 전개로 경기 흐름을 장악했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2점 차로 우승을 확정지였다. 무릎부상에도 투혼을 발휘한 성지성(3년)이 11득점 하며 맹활약했고 오준석(3년), 박인석(3년), 차성민(3년)이 각각 6득점 하며 힘을 보탰다. 청주공고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부산 낙동고와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차례로 물리치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 다시 만난 부산 낙동고를 27대22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 청주공고는 창원중앙고를 맞아 34대30으로 4점 차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청주공고 핸드볼팀 이두규 감독은“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이 우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청주공고는 이번 대회에서 오준석(3년)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성지성(3년), 박인석(3년), 지하람(3년)은 베스트7에 선정됐다. 또한 청주공고 이두규, 육명헌, 손해원 지도자가 지도상을 각각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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