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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체육회, 민선9기 지방선거 후보 캠프 방문 ‘충북체육 공약’ 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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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1406 | 등록일 | 202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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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체육회, 민선9기 지방선거 후보 캠프 방문 ‘충북체육 공약’ 제안
–“체육은 도민의 권리”… 체육정책 반영 요청 – 충청북도체육회(회장 윤현우)는 민선9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체육 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을 담은‘충북체육 공약’을 각 후보자 캠프에 공식 제안하며 체육정책 반영을 요청했다. 충청북도체육회는 지난 5월 6일 김영환 후보 캠프를 방문한 데 이어, 5월 11일에는 신용한 후보 캠프를 방문해 충북 체육 현안과 정책과제를 전달하고 지방체육 발전을 위한 협조를 건의했다. 이번 공약 제안은 충북 체육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과 도민 체육복지 확대를 위한 정책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방체육회 운영 안정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북체육회가 제안한 주요 정책은 ▲충북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도·시·군 체육회관 건립 ▲도·시·군 체육회 지방비 정률지원 ▲체육진흥기금 500억원 조성 등이며, 이와 함께 ▲체육재정 안정화 ▲시·군체육회 운영 활성화 ▲종목단체 행정운영 강화 ▲충북 체육인 처우 개선 ▲유소년·전문체육 육성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생활체육 복지 확대 ▲스포츠 경제 활성화 등 8대 실행 과제도 함께 제안했다. 특히 충북체육회는 체육이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동체 통합에 기여하는 핵심 공공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방체육의 안정적 지원체계 마련 필요성을 설명했다. 충청북도체육회 관계자는 “충북체육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정 지원과 체육 인프라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각 후보자들이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체육회는 앞으로도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지속적인 정책 소통을 이어가며 충북체육 발전과 도민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건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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