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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 본격 운영 상세정보
충북체육회,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 본격 운영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918 등록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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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 본격 운영
5종목(산악, 조정, 스쿼시, 컬링, 펜싱)
 
충청북도체육회가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충청북도체육회는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의 종목 공모 및 선정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잠재력 있는 학생 선수 발굴과 비인기 및 저변확대 필요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선정 종목은 스쿼시, 산악, 조정, 펜싱, 컬링 등 총 5개 종목이다.
 
충청북도체육회는 각 종목별 전문 지도자와 함께 체험 및 기초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접하고 적성에 맞는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참여 학생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선수 연계 및 육성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및 지역 체육 현장과 연계해 운영되며,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체육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조기 발굴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북도체육회 박해운 사무처장은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은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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