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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리중학교 배구부, IBK 기업은행배 중·고배구대회 남중부 3위 입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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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508 | 등록일 | 202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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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리중학교 배구부, IBK 기업은행배 중·고배구대회 남중부 3위 입상 청주 각리중학교(교장 박태무) 배구부가‘2026 IBK 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남중부 3위를 차지했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IBK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전국 중·고등학교 5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 각리중 배구부는 15명의 선수가 출전해 빼어난 조직력과 끈기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예선 경기서 2승 1패의 성적으로 6강에 진출했다. 각리중은 6강 토너먼트 경기에서 서울 인창중을 만나 2대0(27대25, 25대23)으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으며, 5일 제천 어울림체육관에서 실시된 4강 경기에서 제천중을 상대로 분전했지만 0대2(24대26, 25대22 )로 아쉽게 패하며 남중부 3위를 차지했다. 대회 개인상에는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정준영(각리중 3년) 선수가 수비상을 받았다. 박성규 각리중 감독은“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며 “앞으로 더 좋은 기량으로 배구선수로서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선수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각리중 배구부는 방강호(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 방서호, 신주원(U-18국가대표) 등 프로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을 다수 배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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