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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스포츠과학센터, 현장 전문가 투입… 제107회 전국체전 출전팀 밀착지원 정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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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592 | 등록일 | 202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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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스포츠과학센터, 현장 전문가 투입… 제107회 전국체전 출전팀 밀착지원 정조준 충북스포츠과학센터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내 출전팀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하여 지원에 나섰다. 현재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 축구부, 충북고등학교 럭비부, 금천고등학교 테니스부, 충북체고 사격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트레이닝, 경기분석, 심리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 축구부는 7월부터 전국체전 전까지 체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시즌을 병행하는 선수들의 훈련 및 대회일정을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시즌 동안 체력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특징이다. 충북고등학교 럭비부 선수 28명을 대상으로 3주간 청주종합운동장, 용정운동장 및 충북고등학교에서 집중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선수별 주법을 점검하고 스피드, 파워지구력 및 민첩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금천고등학교 테니스부는 8월부터 경기 영상 분석 지원을 할 예정이다. 경기 플레이 패턴과 선수들의 전술적 특성을 분석하여 전국체전에서 보다 효과적인 경기 운영과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체고 사격부는 미세한 심리 변화가 격발 순간의 안정성과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종목인 만큼, 경기 상황에서의 긴장 조절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 스포츠심리상담 자격을 보유한 센터 연구원이 지속적인 심리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스포츠과학센터 센터장 곽재준은 "종목 특성에 맞는 전문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선수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밀착지원의 핵심"이라며 "전국체육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도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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