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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공고, 태백산기 핸드볼대회 남고부 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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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472 | 등록일 | 202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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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공고, 태백산기 핸드볼대회 남고부 우승 올시즌 통산 2관왕 … 성지성 대회 MVP, 이두규 손해원 지도상 수상 청주공고가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별핸드볼대회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청주공고는 예선에서 경기 남한고와 32대32로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전남 무안고를 27대21로 제압 6강에 진출했다. 6강 시드를 받으며 바로 4강에 진출한 청주공고는 인천 정석항공과학고를 46대32로 물리치고 결승진출했다. 7일 펼쳐진 남고부 결승서 청주공고는 경기 부천공고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과 월등한 경기력을 펼치며 전·후반 모두 리드한 결과 38대32로 대회 우승컵 안드며, 남고부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평했다. 이두규 감독은“흔들림 없이 끝까지 투지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꾸준한 훈련과 조직력, 학교의 체계적 지원이 있었기에 이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청주공고는 지난 5월 열린 대한핸드볼협회장기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올시즌 통산 2관왕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한 핸드볼 명문고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청주공고 성지성(3년)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두규 감독, 손해원 코치는 각각 지도상을 수상했다.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태백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남녀 핸드볼팀 총 55개 팀이 참가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태백시 일원에서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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