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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상산초,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별핸드볼대회 우승 쾌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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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474 | 등록일 | 202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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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상산초,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별핸드볼대회 우승 쾌거 진천상산초등학교(교장 유미)가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별핸드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 진천상산초는 지난 3월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4월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초중고등선수권 대회, 5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8월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체육관, 세연중학교 체육관,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의 우수한 초등학교 핸드볼팀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진천상산초는 조별예선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첫 경기에서 황지초를 22대16으로 꺾은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는 증평초를 22대21로 제압하며 접전 속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어 대전복수초와의 세 번째 경기에서도 20대12로 승리하며 조별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했다. 본선에서도 상승세는 계속됐다. 6강전에서 부산성지초를 22대17로 물리친 진천상산초는 4강전에서 동부초를 같은 점수인 22대17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조별예선에서 한 차례 맞붙었던 증평초였다. 진천상산초 선수들은 침착한 경기 운영과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고, 결국 21대15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 그리고 지도교사 정다운 교사와 감독 소재현, 코치 서수석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이뤄낸 값진 성과이다. 유미 교장은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상산초 핸드볼부는 이번 태백산기 우승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자랑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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