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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1,789명 확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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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1170 | 등록일 | 2026/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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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1,789명 확정 충북소속 국가대표 32명 총출동…양궁 김우진, 체조 여서정, 우슈 이하성, 육상 최경선 등 충북체육회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1,78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도 체육회는 13일 대한체육회에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요트, 수상스키·웨이크보드를 제외한 육상 등 48개 종목(정식 47, 시범 1)에 선수 1,280명, 임원 509명 등 총 1,789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78명(임원 7명, 선수 71명)이 증가한 규모다. 특히, 배구 남일부(충북배구협회), 축구 남일부(제천시민FC), 핸드볼 여일부(우석대), 하키 여일부(중원대) 등 4개 팀이 충북 대표로 전국체전에 처음 나선다. 또한,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충북소속 국가대표 선수들도 총출동한다. 양궁 간판스타 김우진(청주시청)을 비롯해 체조요정 여서정(제천시청), 스쿼시 이민우(충북체육회), 우슈 이하성, 송기철(충북개발공사), 육상 마라톤 최경선(제천시청), 임예진(충주시청) 등 32명이 아시안게임 이후 제주로 집결한다. 이번 전국체전 경기종목은 육상, 검도 등 정식종목 49개와 시범종목 주짓수 등 총 50개 종목이 열리며 배드민턴, 사이클, 체조, 탁구 4개 종목은 10월 1일부터 사전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충북체육회는 참가 신청이 마무리됨에 따라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종목별 강화훈련과 현장 격려 등을 통해 막바지 경기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우리 선수단은 무더위 속에서도 단 1점이라도, 단 1승이라도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둬 도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17개 시·도 선수단 2만 9천여 명이 참가해 시도별 열띤 경쟁을 펼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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