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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전력분석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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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958 | 등록일 | 2026/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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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전력분석회의 개최 “단 1점, 단 1승이라도 해내자” 충북선수단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전력 점검에 나섰다. 충북체육회는 26일 오후 2시 충북체육회관에서 종목단체 전무이사 및 지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전력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일 실시된 전국체전 대진추첨 결과를 토대로 종목별 전력을 정밀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충북선수단은 금메달 50개, 은메달 53개, 동메달 112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종합득점 37,600점을 달성해 종합 9위를 차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력분석 결과 단체종목에서 △축구(상무), △핸드볼(청주공고, SK호크스), △세팍타크로(청주시청, 오창고), △하키(제천고), △족구(진천런, 충북월드스타) 등이 입상권에 들 것으로 예상됐다. 개인·단체 종목에서는 △테니스(교통대), △정구(음성고, 충북대, 옥천군청), △검도(충북대, 충북체육회, 청주시청), △스쿼시(충북체육회), △펜싱(충북체고, 중원대, 충북도청), △유도(충북도청), △태권도(충북체고, 청주공고, 청주시청, 진천군청), △볼링(충북도청), △씨름(증평군청, 괴산군청, 영동군청), △레슬링(충북체고, 충북대, 성신양회), △우슈(충북체고, 충북개발공사) 등의 선전이 전망된다. 또한 기록종목인 육상, 체조, 롤러, 사격, 역도, 양궁, 카누, 조정 등에서는 각각 1,000점 이상의 고득점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다관왕 후보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체조 여서정, 롤러 강병호, 양궁 김우진, 역도 장시원, 스쿼시 이민우 등이 다관왕에 도전한다. 이들의 활약 여부가 충북선수단의 메달 목표 달성과 종합득점 확보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면 수영, 승마, 핀수영, 근대5종, 볼링, 에어로빅힙합, 철인3종, 사이클 등은 다소 열세인 것으로 평가됐다. 충북체육회는 부산, 인천, 강원, 대전을 주요 경쟁 시도로 꼽았으며, 이들 시도와 7위에서 10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일 것으로 내다봤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백중세에 있는 팀과 선수들이 확실하게 입상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입상권 진입이 어려운 팀이라도 단 1점, 단 1승이라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목표한 종합성적을 반드시 달성하자”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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