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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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의 74년 역사 속에 처음으로 민선회장체제가 출범하였습니다.  앞으로 민선회장체제가 10년 후, 100년 후까지 탄탄하게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전문체육, 학교체육,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시켜야 하는 책무가 주어졌습니다.

충북체육이 쌓은 그간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더욱 발전시키고 민선체제의 기반을 닦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체육회가 법적으로 지위를 보장받고 재정 안정화와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제한이 없도록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보급 및 체육활동의 생활화를 위한 환경조성, 체육지도자 양성과 종목별 전국대회 유치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회원종목단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은퇴선수 지원, 체육인 일자리 창출, 회원종목단체와 소통과 화합의 장도 마련하겠습니다.

충북체육은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도민을 위한, 도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체육을 실현함으로써 도민 여러분께 한발 더 다가서겠습니다.

아울러 학교체육, 전문체육, 생활체육을 균형있게 발전시켜 선순환시스템을 이루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체육인수를 선진국 수준인 35%이상 늘려 충북체육 제2도약기를 열어가겠습니다.

체육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충북이 되는데 주춧돌을 놓는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충청북도체육회장 윤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