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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동계체전 빙상 도대표선수단 격려 상세정보
충북체육회, 동계체전 빙상 도대표선수단 격려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68 등록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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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동계체전 빙상 도대표선수단 격려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가 5일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하는 충북빙상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격려 방문은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사전경기로 개최되는 빙상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박해운 사무처장은“선수단 각자가 충북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빙상 종목은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으로 나눠 개최되며 스피드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쇼트트랙은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춘천송암스포츠타운빙상장에서 개최되며 본 대회는 다음달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북은 빙상 스피드스케이팅에 39명, 쇼트트랙 4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게 된다.
충북선수단은 이번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빙상, 스키, 컬링, 바이애슬론, 산악, 아이스하키 등 6개 종목에 총 180여명의 선수, 임원을 파견할 계획이다.
 
충북체육회는 남은 기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안정적인 훈련환경과 행정·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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