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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우 체육회장 진천선수촌 방문... 충북출신 국가대표선수 격려 상세정보
​윤현우 체육회장 진천선수촌 방문... 충북출신 국가대표선수 격려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82 등록일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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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우 체육회장 진천선수촌 방문
충북출신 국가대표선수 격려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이 7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충북 출신 국가대표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충북 출신 국가대표선수는 ▲우슈 이하성·송기철·안현기·김진수(충북개발공사) ▲스쿼시 이민우(충북체육회) ▲체조 이재호·허웅·여서정·임수민(제천시청) ▲펜싱 이세주·호세진(충북도청), ▲양궁 김우진, 류혜인(청주시청) ▲역도 김유신(충북도청)등 총 14명이다.
 
윤 회장은 이날 2026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한데 이어 선수촌 내 종목별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건강 상태 및 훈련현황을 물어보면서“충북 출신 국가대표로서 자부심을 갖고 올해 개최되는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충북체육의 위상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체육회는 충북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위선양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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