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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중등 럭비 유망주들, 오사카서 선진 럭비 체험…유소년 발전 위한 일본 연수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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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82 | 등록일 | 2026/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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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중등 럭비 유망주들, 오사카서 선진 럭비 체험…유소년 발전 위한 일본 연수 성료 이번 해외 연수는 일본 럭비의 중심지인 오사카를 무대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선수들은 일본 고교 럭비의 성지로 불리는 하나조노 럭비 경기장에서 전국고교럭비대회를 직접 관람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학생 럭비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수만 명의 관중이 만들어내는 응원 문화와 경기 운영, 선수들의 태도를 통해 럭비가 하나의 스포츠를 넘어 ‘문화’로 자리 잡은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선수들은 현지 중·고등학교 팀과의 합동훈련 및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기술적 경험은 물론, 일본 학생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했다. 이와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해외 스포츠 환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선수로서의 성장 동기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럭비협회 김연수 회장은 “이번 해외 연수는 도내 유소년 선수들이 국제 럭비의 흐름과 선진 럭비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특히 경기력뿐 아니라 존중과 배려를 중시하는 일본 럭비의 가치를 체험한 점이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로 돌아가 진행될 동계 훈련은 한 해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선수들이 더욱 성실한 자세로 훈련에 임해 경기력과 팀워크를 함께 끌어올리길 기대한다”며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 회장은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유소년 럭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충북럭비협회는 유소년 럭비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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