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체육소식 > 보도자료
| 동계체전 충북 첫 메달 주인공 빙상 이나현 |
|||
|---|---|---|---|
|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5 | 등록일 | 2026/01/30 |
| 첨부 | |||
![]() 동계체전 충북 첫 메달 주인공 빙상 이나현 (여초부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은메달)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2세이하부 1,000M 경기에 나선 이나현(만수초6) 선수가 1분 28초 3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충북에 첫 메달을 안겨줬다. 경기를 마친 이나현 선수는“생각지도 않았는데 뜻밖에 은메달을 획득해 너무 기쁘다”며“지도해주신 김남기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나현 선수는 14일 12세이하부 팀 추월 경기에 출전에 다시 한번 메달획득에 도전한다. 이 선수는 빙상뿐만 아니라 인라인 롤러 종목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보여 오는 5월 개최되는 전국 소년체전에서도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전국 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치러지는 빙상종목에 스피드스케이팅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쇼트트랙은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다. 다만, 피겨스케이팅은 사전경기로 진행하지 않고 본 대회 기간인 2월 25일부터 28일에 개최된다. |
| 다음글 | 2026년 충북체조선수단 동계 합동훈련 돌입 |
|---|---|
| 이전글 | 충북스포츠과학센터, ‘컨디셔닝 현장지원’시범운영 추진…동계훈련 맞춤 지원 강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