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체육소식 > 보도자료
박상섭 공군사관학교 교수, 검도 국가대표 감독선임 상세정보
박상섭 공군사관학교 교수, 검도 국가대표 감독선임 새글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7 등록일 2026/01/30
첨부


박상섭 공군사관학교 교수, 검도 국가대표 감독선임

 
지난 1월 23일 대한검도회에서 공군사관학교 항공체육처 박상섭교수를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남자 감독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제1회 AOKC (Asia Oceania Kendo Federation)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 대회는 FIK (국제검도연맹 : Federation Internal Kendo)가 회원인 IOC 산하단체 AIMS (IOC 비공인 국제스포츠연맹 : Association of IOC Non-Recognized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의 회원 자격 기준(최소 3개 대륙 연맹을 보유해야 올림픽 경기 가입 후보군으로 등록할 수 있음)을 충족하기 위해 2025년 12월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연맹 창립과 함께 2026년 5월 30일~31일(2일간) 일본 동경무도관에서 개최된다.
 
박상섭 교수는 청주 남성초등학교, 주성중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 대구대학교, 충북대학교 일반대학원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2000년 청주시청 검도팀 창단과 함께 선수, 코치, 감독을 역임하면서 문무(文武)를 겸하는 노력 끝에 공군사관학교 항공체육처에 2021년 4월에 임용되었다.
그는 제9회~12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단체 준우승 4회, 개인 3위, 2022년 8단 검도선수권대회 우승, 2023년 8단 검도선수권대회 준우승 등 수많은 성적을 거두며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평소 검도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인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대한검도회에서는 그 공을 인정하여 국가대표 남자 감독으로 선임하게 되었다. 또한 장재선(청주시청) 선수도 함께 선수로 선발되었음.
 
박상섭 교수는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검도인들의 숙원인 아시아게임 및 올림픽 경기에 정식 종목으로 가입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박상섭 공군사관학교 교수, 검도 국가대표 감독선임 상세정보
다음글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전글 전국동계체전 빙상 사전경기서 은1 동5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