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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7위 목표…107회 동계체육대회 대표자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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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2 | 등록일 | 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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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7위 목표…107회 동계체육대회 대표자 회의 개최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5개 동계종목(스키, 컬링,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종목단체 전무이사나 지도자 등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 충북선수단은 지난해 거둔 종합 8위에서 1계단 오른 7위를 목표로 내걸었다.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빙상_서울, 산악_경북)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 충북선수단은 6개 종목 선수 138명 지도자 33명 등 총 17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3개 등 총 20개의 메달과 득점 380점을 획득, 종합 7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수단 파견계획 및 도핑, 부상선수 교체, 경쟁시도 전력 분석과 모든 선수단이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고 안전하게 귀향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종목단체 관계자들은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해운 사무처장은“이번 동계체전에서도 열악한 환경을 딛고 목표로 하는 종합 7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충북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2개 등 총 19개 메달과 득점 348.5점으로 종합 8위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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