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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과 얼음의 축제’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충북선수단 출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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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94 | 등록일 | 2026/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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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얼음의 축제’제107회 전국동계체전 2.25-28. 강원 - 충북, 6개 종목 171명 참가로 종합 7위 목표 - - 사전경기 빙상(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 은1, 동5개 획득 - 국내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 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북선수단은 8개 정식종목 중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산악, 컬링,아이스하키 등 6개 종목에 총 171명(선수 138명, 임원 3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동계 종목의 불모지로 평가받는 충북이지만, 각 종목단체에서 보이지 않은 어려움 속에서도 동계 종목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은 이변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3개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 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한 종합 7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전경기로 진행된 빙상 종목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으며, 본경기에 앞서 진행된 여중부 컬링 경기에서는 송절중이 경기(회룡중)를 6대5로, 여고부에서는 봉명고가 역시 서울(세현고)을 7대6으로 이기며,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충북은 은메달 1개, 동메달 7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점수 142점을 획득, 종합 5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 충북은 강세 종목인 스키에 많은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알파인 종목에서 이시호(청주고3), 김세현(단국대1), 김주현(서원대1), 이민서(충북일반)선수 등에게, 스노보드에서 이수림(솔밭중3), 이유정(제천상업고2)이 각각 메달획득을 노린다. 또한. 바이애슬론에서는 여자일반부 계주와 여자일반부 스프린트에서 산악에서는 여자일반부 스피드와 리드 경기, 남자일반부 스피드 경기에서 각각 메달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선수단은 이번 동계체전에서 인천, 전남, 대구 등과 종합 7위를 놓고 대회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충북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바이애슬론과 산악종목에 우수선수 영입 지원을 통해 핵심 전력을 보강해왔으며, 현지 적응훈련과 강화훈련 등을 병행하며 전반적인 선수단의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렸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열악한 훈련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온 선수들의 노력이 대회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은 오는 25일 강원 용평리조트에서 오후 5시에 개최된다. 충북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3, 은4, 동12개 총 348점으로 종합 8위를 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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