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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역대 최고점수 획득으로 종합 7위 목표 달성 상세정보
충북, 역대 최고점수 획득으로 종합 7위 목표 달성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68 등록일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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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역대 최고점수 획득으로 종합 7위 목표 달성
-금4, 은8, 동17(총29개), 414.5점 획득-
- 산악 역대 최고점수 획득으로 종목 우승
- 역대 최초 바이애슬론, 산악 금메달 획득
충북이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종합 7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8일 강원도 일원에서 막을 내린 대회에서 종합점수 414.5점(전년도 348점)을 획득하며 전년도보다 1단계 상승한 종합 7위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는 414.5점(종전 411.5점)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점수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메달 획득 면에서도 선수들이 더 높은 기량을 발휘하며 당초 목표했던 20개보다 9개를 더 따낸 총 29개(금메달4개, 은메달8개, 동메달1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종목별로는 산악에서 김혜준(타기클라이밍센터) 선수가 여자일반부 아이스클라이밍 스피드 경기에서 17초05의 기록으로 충북 산악 역대 최초로 금메달 획득과 함께 박준규(타기클라이밍센터), 김혜준(타기클라이밍센터)이 남자일반부, 여자일반부 아이스클라이밍 리드 경기에서 각각 동메달 2개를 따내면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종합점수 40점으로 종목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또한 바이애슬론에서는 귀화선수인 예카테리나(충북 바이애슬론연맹) 선수가 여자일반부 스프린트(7.5km)경기와 집단출발(12.5km)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2관왕을 차지했으며, 여자일반부 계주경기에서도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내는 맹활약으로 종합점수 58점으로 종목종합 5위를 차지했다.
 
효자종목인 스키(스노보드, 알파인)에서는 김가연(새터초6) 선수가 여초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전예지(솔밭중3), 이수림(솥밭중3)은 여중부 하프파이프와 평행대회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며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종합점수 32점을 획득하며 종목종합 6위를 차지했다.
 
알파인에서는 이시호(청주고3)선수가 남고부 회전과 대회전, 복합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 3개를 획득했고, 김세현(단국대1)은 대학부 슈퍼대회전에서 은메달 1개, 김유빈(서원대4)은 대학부 회전과 복합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여자일반부 이민서(충북스키협회)는 회전과 대회전, 복합에서 각각 2위에 오르며 은메달 3개와 슈퍼대회전에서 3위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는 등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로 종합점수 83.5점으로 종목종합 4위를 차지했다.
 
컬링 단체전에서는 여중부 경기에서 송절중이 회룡중(경기)을 6대5로 이기고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고부 경기에 출전한 봉명고는 세현고(서울)를 7대6으로 제압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일반부에서는 충북컬링연맹이 인천컬링연맹과 부산컬링연맹을 차례로 물리치고 값진 동메달을 따내는 등 동메달 총 3개로 종합점수 52점을 획득하며 종목종합 7위를 차지했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불모지와 다름없는 동계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건 선수와 지도자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성과”라며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충북선수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제107회 전국 동계체육대회 충북선수단은 6개(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아이스하키, 산악) 종목에 171명(선수 138명, 임원 33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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