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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스포츠과학센터 사업 운영평가 ‘양호’ 등급 상세정보
충북스포츠과학센터 사업 운영평가 ‘양호’ 등급 새글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44 등록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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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스포츠과학센터 사업 운영평가 ‘양호’ 등급
2026년 우수등급 달성 목표
 
충북체육회 충북스포츠과학센터가 한국스포츠과학원의 2025년도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사업 운영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 이는 ‘우수’ 등급 다음으로 높은 수준의 평가다.
 
이번 운영평가는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밀착지원, 스포츠과학교실 운영, 고객만족도, 현장 적용 사례 보고서, 우수사례 보고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현재 지역스포츠과학센터는 세종, 울산을 제외한 전국 15개 지역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2023년 임시 개소를 시작으로 2024년 정식 개소하여 충북 지역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과학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체력측정, 운동처방, 컨디셔닝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위한 스포츠과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충북 지역 선수 1,494명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을 지원했으며, 밀착지원 사업을 통해 7종목 7팀 109명의 선수에게 종목 맞춤형 스포츠과학 지원을 제공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며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목표한 성과 달성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스포츠과학교실을 통해 선수 및 지도자 487명에게 스포츠과학 교육을 실시했으며, 대회현장지원 사업을 통해 럭비 종목을 포함한 14개 종목, 15회 대회 현장에서 약 500여 명의 선수에게 스포츠과학 지원을 제공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2025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스포츠컨디셔닝 사업을 통해 13개 종목 19개 팀, 1,178명의 선수에게 컨디셔닝 지원을 제공하며 현장 만족도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충북 지역 스포츠과학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선수 맞춤형 스포츠과학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2024년과 2025년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사업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양호’ 등급을 받았으며, 축적된 현장 지원 경험과 데이터 기반의 스포츠과학 지원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센터 운영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다.
 
충북스포츠과학센터 곽재준 센터장은 “충북스포츠과학센터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위한 스포츠과학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선수라면 누구든지 찾을 수 있는 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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