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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과 함께한 충북체육, 새로운 100년을 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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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203 | 등록일 | 2026/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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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과 함께한 충북체육, 새로운 100년을 열다”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500여명 참석… 스포츠타운조성, 재정지원조례개정 등 염원 “도민과 함께한 충북체육, 새로운 100년을 열다.” 충청북도체육회(회장 윤현우)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3월 12일(목) 오후 4시, 청주시내 엔포드호텔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46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는 충북체육회가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미래 100년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도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장,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도내 체육 원로, 충북을 빛낸 레전드, 회원종목단체 및 시·군 체육회 관계자, 충북체육 발전을 지원해 온 기관·업체 관계자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나온 80년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100년을 설계하는 시점에서, 충북체육의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함은 물론 전문체육·생활체육·학교체육의 상생과 통합 가치를 확산하고, 체육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결속 강화를 통해 충북체육의 정체성 확인과 자긍심을 도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1981년 한국 유도 사상 최초의 세계선수권 우승자 박종학을 비롯해 유도 전기영, 1978년 방콕아시안게임 여자 200m 은메달리스트 이은자, 멕시코·이탈리아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 최순호, 1988년 서울올림픽 태권도 시범종목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지용석,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과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의 주역 하키 권창숙 등 충북 출신으로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높인 ‘충북을 빛낸 레전드’ 18명이 함께해 충북체육 80년의 의미를 더했다. 최순호 축구 레전드는 “충북체육 80주년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충북체육이 쌓아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에도 후배 체육인들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 소년체전 7연패를 이끌었고 청주체육관 건립에 크게 기여한 고(故) 최동식님을 비롯해 충북체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와 학교체육, 전문체육·생활체육, 종목단체에도 공로패와 감사패, 표창 등 감사의 뜻이 전달됐다. 이와 함께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충북지역개발회, ㈜원건설, 토우건설 등 충북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기관·단체에 수여돼 체육 현장의 든든한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 체육회장시대 미래 100년으로 도약하기 위해“충북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충북체육재정 조례개정!”등을 염원으로 나타냈다. 충북체육회는 이번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록을 넘고, 시간을 잇다」 사진집을 발간했다.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은 통해 “충북체육 80년은 도민과 체육인이 함께 만든 역사이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충북체육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도민과 함께 뛰는 충북체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체육회는 이번 8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충북체육의 역사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미래 비전을 도민과 공유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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