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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체육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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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이메일 | |
| 조회 | 47 | 등록일 | 202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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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체육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공로를 기리고 체육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3월 1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개최됐으며 체육계 주요 인사와 전국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 지도, 심판, 생활체육, 학교체육, 공로, 연구, 스포츠가치 총 8개 부문에서 93명, 5개 단체가 선정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이날 충북은 ▲우수상 경기부문 롤러 강병호(서원고) ▲경기부문 우슈 안현기(충북개발공사) ▲지도부문 호진수(청주시청) ▲연구부문 최종환(충북대학교) ▲장려상 스포츠가치부문 정준호(충북도청)가 수상해 충북체육인의 우수함을 알릴 뿐 아니라 스포츠도시 충북으로서의 위상을 높혔다. 우선 경기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롤러 종목 강병호 선수는 2025년 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2025년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E10,000m, 5,000m, 3,000m 종목에서 모두 우승하여 3관왕을 차지해 충북 종합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우슈 종목 안현기 선수는 2024 산타 투로 월드컵 토너먼트대회에서 금메달, 제4회 세계태극권우슈선수권대회에서 태극검 종목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025년 제17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 남자 투로 태극권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우슈 종목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지도부문 우수상 수상자인 청주시청 호진수 감독은 2014년부터 청주시청 여자양궁팀 감독을 맡아 각종 전국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성과를 거뒀다. 2022~2023년 양궁 남자팀 국가대표 감독으로 활동하며 제33회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제5회 아시아컵 양궁대회 개인전 및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어 우리나라 양궁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충북대학교 체육교육과 최종환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운동생리학, 신체활동과 건강, 노화, 산림 운동, 기능적 프로그램 개발, 스포츠과학 및 체육정책 연구 등 운동과학 분야 전반에서 연구 활동을 수행해 왔다. 한국 체육학 및 운동과학 분야 발전에 세운 공을 인정받아 연구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충북도청 유도감독이자 대한유도회 경기위원장인 정준호 감독은 지도자 및 경기 행정 책임자로 활동하며 스포츠의 공정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스포츠가치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 1955년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제정한 이래, 체육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으며, 체육인들에게는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고 있다. 충북체육회 관계자는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체육인들의 노력과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충북 체육 발전과 우수 체육인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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