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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호북성" 바둑 교류단 충북 방문 상세정보
2019 "중국 호북성" 바둑 교류단 충북 방문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조회 174 등록일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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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북성”바둑 교류단 방문

- 국제스포츠교류로 경기력 향상과 우의 다져 -

충청북도와 중국 호북성(湖北省) 간 국제스포츠교류가 8.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동안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린다.
 
충청북도와 호북성과의 교류는 지난 2014년 양 도·성 간 스포츠교류협정 체결 이후 격년제 상호 방문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충청북도 방문의 해로 쩡 홍 호북성 체육국 부처장과 조기식 충북바둑협회 회장 등 양측 단장을 비롯해 초·중등부 바둑 선수·임원 각 20명씩 40명이 참가한다. 양측 선수단은 8. 6 ~ 7일 이틀 간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친선경기를 갖고 경기기술과 정보를 교환하며 우의를 다진다.
아울러 청남대, 영동국악체험촌, 청주고인쇄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스포츠교류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충청북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교류기간 중 1박2일은 호북성 선수들이 충북선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갖고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스포츠 요람인 진천선수촌을 견학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정효진 충청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류는 양측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 도·성 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교류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호북성 방문 시 친선경기 개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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